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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자리문화공동체 ‘사랑의 김장 나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성공 위해 4주에 걸쳐 봉사자 나눠 소규모 진행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6:54]

나눔자리문화공동체 ‘사랑의 김장 나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성공 위해 4주에 걸쳐 봉사자 나눠 소규모 진행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1/11/18 [16:54]

▲ 15일, ‘동행히어로×동행곱하기’가 지원 나눔자리문화공동체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홀로 삶 어르신 등 취약계층 및 차상위층 350가정에 김장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 골든타임즈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대표 이상기)11월 들어 매주 토··월요일 3일간의 일정으로 4주 동안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4주에 나눠 진행하는 나눔자리문화공동체 사랑의 김장 나눔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성공에 동참하기 위한 봉사활동 인원 나눔 차원에서 계획됐다.

 

11월 둘째 주인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은 동행히어로×동행곱하기가 지원하고 대야종합사회복지관과 신천동의 협찬으로 나눔자리문화공동체가 주최·주관해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해 홀로 삶 어르신 등 취약계층 및 차상위층 350가정에 김장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보숙 대야동주민자치회장이 동참해 나눔자리문화공동체 이상기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과 사랑의 손길을 더했다.

 

이에 앞서 첫째 주인 6일부터 8일까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후원, 대야종합사회복지관과 신천동·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찬으로 나눔자리문화공동체가 사랑의 김장김치와 밑반찬 도시락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 150가정에 전달했다.

 

또 셋째 주인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에는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성낙헌)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문화공동체 나눔 활동 이웃사랑 밑반찬 도시락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정을 나눌 예정이다.

 

나눔자리문화공동체의 사랑의 김장 나눔은 넷째 주인 1127부터 29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동행히어로는 이웃과 사회에 사랑을 곱하고(X), 관심을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우리 모두가 영웅(히어로)라는 의미를 가진 동행복권의 사회공헌 브랜드다.

  © 골든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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