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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래교육센터, 2022 꽃길 염원 프로젝트 ‘꽃보다 중3’개최

조민환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06:00]

용인미래교육센터, 2022 꽃길 염원 프로젝트 ‘꽃보다 중3’개최

조민환 기자 | 입력 : 2022/12/01 [06:00]

▲ <꽃보다 중3> 진행 모습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미래교육센터는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2 꽃길 염원 프로젝트 <꽃보다 중3>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졸업과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업 찾아가 진행되는 진로체험과 문화공연을 접목한 축제다.


1부에서는 10개의 진로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설계를 돕고 2부에서는 진로매직콘서트와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끼와 열정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2 꽃길 염원 프로젝트 󰡔꽃보다 중3󰡕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11월 30일 용신중학교 ▲12월 1일 모현중학교 ▲12월 5일 영문중학교 ▲12월 6일 용인신촌중학교 강당 및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용인미래교육센터 관계자는 “학교로 찾아가는 꽃길 염원 프로젝트 󰡔꽃보다 중3󰡕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용인시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지원을 위해 학교와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진로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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